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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"직업으로서의 정치" - 비창조적 흥분의 시대의 신념윤리와 책임윤리
다만 다음과 같은 점은 지적할 수 있습니다. <비창조적> 흥분의 시대인 오늘날 - 여러분은 비창조적이지 않다고 말하겠지요. 그러나 아무튼 흥분이 항상 진정한 열정인 것은 아닙니다 - 갑자기 곳곳에서 신념윤리가들이 아래와 같은 구호를 외치며 다수 출현하고 있습니다. "세상이 어리석고 비열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0-09-25 03:57 pm추천 -

[비공개] "직업으로서의 정치" - 균형감각, 거리를 둘 수 있는 능력
(열정과 책임감에 이어) 균형감각(Augenmass)...은 정치가의 매우 중요한 자질입니다. 균형감각이란 내적 집중과 평정 속에서 현실을 관조할 수 있는 능력, 즉 사물과 사람에 대해 거리를 둘 수 있는 능력입니다. <거리감의 상실>은 그것 자체로서 모든 정치가의 가장 큰 죄과 가운데 하나입니다. 그리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0-09-25 01:49 pm추천 -

[비공개] 밤마다 온이와 함께 읽는 "세계사편력"
밤마다 온이와 함께 읽는 "세계사편력". 오늘은 세번째, 그리스의 도시 국가들…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보내기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0-09-06 10:20 pm추천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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